[뉴스핌=백현지 기자] 신영증권이 25일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58주년 기념식과 함께 '자랑스런 신영인상' 시상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는 장기근속 직원에 대한 표창을 수여하고 우수직원에 대한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자랑스러운 신영인상은 7개 부문에 걸쳐 시상했다.
지난 1월 한국거래소 선정 ‘2013 우수 컴플라이언스 대상’ 수상에 기여한 준법지원팀과 투자자보호재단 ‘3년 연속 최우수 펀드 판매사’ 선정 및 ‘팀 자산관리서비스’ 도입으로 고객만족에 기여한 리테일사업본부가 ‘기업이미지상’을 수상했다.
신용 파생상품 및 이자율 파생상품을 활용한 새롭고 다양한 수익원을 창출한 FICC파생부가 ‘수익상’을 가치투자 철학을 바탕으로 탁월한 운용 성과를 보여준 신영자산운용 자산운용본부는 ‘특별상’을 탔다.
그 밖에 경제 보드게임 드림트리(DreamTree)를 자체 제작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한 Service Innovation팀이 ‘혁신상’을, 사내방송을 제작한 신영뉴스(SYN) 제작진이 ‘조직문화상’ 등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창립 58주년을 맞은 신영증권은 ‘고객의 신뢰가 곧 번영의 근간’이라는 신즉근영(信卽根榮)의 경영이념 바탕으로 1971년 이래 흑자행진을 진행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