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하얏트 리젠시 인천에서 내달 19일부터 30일까지 '태국 음식 프로모션'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레스토랑 8 누들'에서 진행되며 하얏트 리젠시 후아힌의 유명 쉐프 싸네 시프라이유와 띠라랏 자이숙이 직접 인천을 방문해 태국 현지의 맛을 전한다.

이들은 '쏨탐', '톰양쿵', '플라 카오 랏 프릭', '카오 니우 마 무앙' 등의 태국 왕실요리를 선보이며 직접 태국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태국 요리 교실'도 개최한다.
쉐프들에게 직접 요리 비법을 배울 수 있는 요리 교실의 참가비는 1인당 7만7000원이며 내달 20일과 22일, 25일, 27일에 열린다. 호텔 멤버십인 CATH 회원은 5만5000원에 참여할 수 있다.
이번 '태국 음식 프로모션'은 주중 점심에는 세트 메뉴로 즐길 수 있으며, 주말 점심 및 매일 저녁에는 뷔페로 제공된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