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옥소리는 활동 중단 7년 만에 월간지 레이디경향과 단독 인터뷰를 갖고 이혼 및 양육권 소송 후 심경을 전했다.
옥소리는 해당 인터뷰에서 이탈리아 요리사와 재혼 사실을 알리며 "아이 둘을 낳았다. 3살 된 딸과 1살 아들을 두고 있다"고 밝혔다.
옥소리 재혼 남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요리사는 지난 2007년 국내 각종 요리 프로그램과 잡지 등에 소개되면서 유명세를 탔다. 현재 서울 시내 고급 호텔 식품 부문에서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옥소리와 재혼한 남편은 키 182cm에 훈훈한 외모로 가졌으며 페라가모, 아마니 익스체인지 등 유명 패션 브랜드 모델로도 활동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에는 이탈리아 요리법을 담은 요리 서적을 대만에서 출간해 베스트셀러가 되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96년 배우 박철과 결혼한 옥소리는 2007년 간통죄 고발과 이혼 소송 후 2008년 12월 징역 8개월 형을 받았다.
당시 옥소리는 기자회견에서 파경원인으로 알려진 '이탈리아 요리사'에 대해 "이탈리아 요리사 G 씨에게는 영어와 요리를 배운 것일 뿐 박철 씨가 생각하는 관계가 아니었다"고 내연 관계를 부인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