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뉴스핌 이강혁 기자]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모바일 축제 'MWC 2014'(모바일 월드 콩그레스 2014)가 24일(현지시간) 개막, 4일간의 일정에 돌입했다.
삼성전자와 LG전자, SK텔레콤, KT 등 국내 모바일 제조 및 통신업체를 비롯해 전세계 총 1700여개 업체가 참여한다.
개막일인 이날 이른 아침 '피라 그란 비아' 전시장을 찾은 업계 관계자들이 긴장감 속에서 분주히 움직이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강혁 기자 (ik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