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라이브플렉스가 투자사의 비트코인 자동입출금기(ATM) 한국 도입 소식에 상승세다.
24일 코스닥시장에서 라이브플렉스는 오전 11시 27분 현재 전날보다 95원, 5.65% 오른 1775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관련 업계에 따르면, 온라인게임업체인 라이브플렉스가 투자한 비트코인아시아는 지난 21일 한국에 비트코인 ATM을 들여왔다.
비트코인아시아는 로보코인으로부터 비트코인 ATM 3대를 구입, 이 중 1대를 먼저 인천세관을 통해 들여온 상태다.
라이브플렉스 측은 통관 및 전파 인증 등의 절차를 거쳐 곧 시중에 ATM을 설치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