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정은 기자] 메지온이 올해 흑자전환할 것이라는 전망에 급등 중이다.
24일 오전 9시 14분 현재 메지온은 전거래일 대비 1700원, 11.45% 급등한 1만655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배기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올해는 '유데나필'의 FDA(미국식품의약국) 품목 허가 신청에 따른 기술 수출료(약 85억원) 유입으로 영업이익 37억원의 흑자가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흑자기조는 2015년에도 유지될 것"이라며 "내년에도 기술수출료 유입으로 영업이익은 50억원 수준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뉴스핌 Newspim] 서정은 기자 (lovem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