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수호 기자] 브루노말리가 '디즈니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오는 24일부터 다음달 9일까지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 1층에서 팝업스토어를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를 기념해 2014 S/S시즌 뮤즈인 박신혜의 팬사인회가 오는 25일 팝업스토어에서 개최된다.
사인회는 지난 20일부터 행사 당일 낮 12시까지 브루노말리 구매 후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 100명과 당일 선착순 20명을 추첨해 진행한다.
또한 행운의 번호 2명을 추첨해 박신혜 사인이 담긴 디즈니 에디션 핸드백과 지갑을 각 1명씩 증정한다.
아울러 디즈니 캐릭터가 새겨진 우산과 스카프를 선착순으로 증정하며 명동 롯데백화점 특별 할인 행사도 함께 실시된다. 이외에도 구매고객에겐 스프링 노트과 가북 클러치 백도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한편 브루노말리가 새롭게 선보이는 디즈니 에디션은 미니멀리즘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컬렉션이다. 디즈니의 대표 캐릭터 '미키'와 '미니'를 모티브로 활용해 감각적인 디자인을 연출했다.
이번에 오픈하는 팝업스토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브루노말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