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많은 화제 속에 포문을 연 최강창민 주연의 Mnet 뮤직드라마 '미미'가 감성을 힐링시키는 웰메이드 드라마의 탄생을 알렸다.
21일 첫 방송된 '미미'는 누구에게나 애틋한 기억으로 남아있는 첫사랑을 상기시키며 감성 힐링 드라마로 시청자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시공을 초월해 운명이 뒤바뀐 남녀의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사랑을 소재로 한 '미미'는 최강창민의 1인2역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웹툰 작가 민우 역을 맡은 최강창민은 잃어버린 첫사랑을 찾아 나서는 아픔을 간직한 남자다. 기억하지도 못하는 첫사랑 때문에 아픔을 간직한 채 현재와 과거를 오가며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뮤직드라마 4부작 '미미'는 매주 금요일 밤 11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