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아야 고마워' 레인보우 재경 동참 "당신이 최고입니다"
[뉴스핌=대중문화부] 걸그룹 레인보우 재경이 김연아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김재경은 21일 자신의 트위터에 "현장관객선호도점수도 합산한 건가… 내 눈엔 김연아 선수가 최고인 걸! 내 눈에만 그래요? 김연아 선수 최고! 수고 많았어요!"라는 글을 남겼다.
앞서 김연아는 21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의 아이스버그 스케이팅 팰리스에서 열린 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에서 144.19점을 획득하며 전날 쇼트 프로그램 점수 74.92점를 더한 219.11점으로 은메달을 차지했다.
김연아를 제치고 금메달의 챙긴 이는 올림픽 개최국 러시아의 신예 아델리나 소트니코바(17). 이날 경기에서 김연아는 실수 없는 완벽한 무대를 펼쳤지만 러시아의 홈 텃세를 이길 수는 없었다.
한편 네티즌들은 "정말 온 국민이 응원하는 듯. 연아야 고마워! 화이팅" "그래 내 눈에도 김연아가 금메달! 연아야 고마워" "연아야 고마워 누가 뭐래도 넌 세계 챔피언, 진정한 피겨 여왕" "김연아 정말 고생 많았다. 연아야 고마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