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송주오 기자] 삼성전자, 올림픽 기간 중 '갤럭시 스튜디오' 인기
2014 소치 동계올림픽이 23일(현지시간) 폐막을 앞둔 가운데, 올림픽 기간동안 다양한 선수와 팬들이 방문한 삼성전자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가 눈길을 끈다.
이번 올림픽의 무선통신 분야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는 올림픽 파크를 비롯해 선수촌 2곳과 소치 시내 등 소치 전역에서 4곳의 갤럭시 스튜디오를 운영하며 전 세계 올림픽 팬들과의 교감을 강화했다.
특히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는 5일 개관식 이후 삼성전자의 스마트 기술과 동계올림픽의 열기를 체험하는 공간으로서 올림픽 현장 마케팅의 주요 거점으로 자리잡았다.
'갤럭시 올림픽 파크 스튜디오'는 올림픽 공식 폰인 '갤럭시 노트 3'를 활용한 동계 스포츠 체험, 챗온과 와우(WOW) 애플리케이션을 통한 삼성 갤럭시팀 선수 응원, 방문객 대상 스마트폰 대여 등 고객과 소통하고 올림픽의 즐거움을 나누는 서비스를 제공해, 일 평균 1만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찾는 인기 공간으로 자리 잡았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