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태영건설은 골프장·콘도·워터파크 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인 블루원리조트(가칭)를 설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성 제고와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골프장, 콘도 및 워터파크 운영과 관련한 사업을 분리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뉴스핌=송주오 기자] 태영건설은 골프장·콘도·워터파크 사업을 물적분할해 신설회사인 블루원리조트(가칭)를 설립한다고 21일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오는 7월 1일이다.
회사 측은 "경영효율성 제고와 기업가치의 극대화를 위해 골프장, 콘도 및 워터파크 운영과 관련한 사업을 분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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