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사냥' 4MC 섹시한 환상, 허지웅 "과거 해녀들이 입었던 저고리 스타일은…"
[뉴스핌=이현경 기자] '마녀사냥' 4MC가 섹시한 환상을 털어놨다.
최근 진행된 JTBC '마녀사냥' 녹화에서는 '자신의 판타지를 강요하는 여자친구'가 고민인 남자의 사연이 소개됐다. 이날 4MC(신동엽, 성시경, 허지웅, 샘 해밍턴)는 자신만의 다양한 환상을 털어놨다.
이날 허지웅은 '과거 해녀 분들이 입었던 저고리 스타일 해녀 복'에 대한 독특한 환상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덧붙여 신동엽은 여죄수라고 밝혔고 샘 해밍턴을 대신해 참여한 유세윤은 여자 소매치기에 대한 환상을 털어놓으며 성시경과 상황극을 펼쳐 큰 웃음을 안겼다.
4MC가 꿈꾸는 아찔한 환상은 21일 밤 11시 '마녀사냥'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