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와이제이브릭스는 20일 최근 주가급락과 관련한 조회공시 답변에서 "사업다각화를 목적으로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취득결정을 검토 중"이라며 "주요종속회사인 영진인프라콘의 증자가 완료됐고 종속회사의 탈퇴는 현재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추후 구체적 내용이 확정될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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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측은 "추후 구체적 내용이 확정될 경우 즉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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