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피트인 동대문점이 새싹화분을 판매에 나섰다. .
새싹화분은 2~3cm 크기로 화분에 메세지 스티커를 붙여 선물용으로 많이 활용된다. 사이즈가 작아 원하는 곳에 붙여 공간을 꾸밀 수 있어 인테리어 소품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봄을 맞아 사무공간의 분위기를 바꾸려는 직장인들이 새싹화분을 찾고 있다. 세네시오, 홍옥, 님프튤립 등 다양한 종류가 있으며, 가격은 5,000원에서 7,000원 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