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종합반도체 전문기업 바른전자가 20일 지난해 매출액 231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 매출액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75억원으로 전년비 25% 줄었지만 순이익 30억원을 기록하며 흑자로 전환했다.
김태섭 바른전자 대표는 "올해는 eMMC, 사물통신(M2M), 블루투스모듈 등 신성장동력 제품의 매출이 비약적으로 확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