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인터파크INT가 지난해 사상 최대 영업이익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급등세를 연출하고 있다.
20일 코스닥시장에서 인터파크INT는 오전 9시 12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850원, 3.78% 오른 2만3350원을 기록하고 있다. 하루만에 반등세다.
키움증권, 미래에셋증권이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인터파크INT는 지난해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3741억원, 211억원으로 전년대비 8%, 41% 증가했다고 밝혔다. 영업이익은 역대 최고치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