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성수 기자] 일본의 12월 경기선행지수가 5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19일 일본 내각부는 12월 경기선행지수 수정치가 지난달과 비교해 0.4포인트 오른 111.7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직전월 수준인 111.3보다는 높으나 기존 발표된 잠정치 112.1보다 낮은 수준이다.
경기동행지수 수정치는 잠정치와 일치한 111.7을 기록해 지난 달과 비교해 1.0포인트 올랐다. 동행지수 역시 5개월 연속 상승했다.
경기선행지수는 3개월 이후의 경제 여건을 측정하기 위해 사용되며, 경기동행지수는 현재의 경제 여건에 대한 판단을 반영한다.
[뉴스핌 Newspim] 김성수 기자 (sungso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