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서 대우건설은 협력회사에 올해 경영전망과 동반성장 원칙, 계획 등을 설명했다. 우수 협력회사에 감사패와 표창패도 전달했다.
올해에도 우수 협력회사에 계약이행 보증보험 징구율을 기존 10%에서 5%로 낮추고 최우수 협력회사에게는 계약이행 보증보험을 면제할 예정이다.
동반성장 간담회에는 대우건설 박영식 사장을 비롯해 주요임원 14명과 85개 우수·주요 협력회사 대표가 참석했다.
[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