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휠라 아웃도어(FILA OUTDOOR)는 새봄을 맞아 일교차가 심한 간절기에 자연 환경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면서도 멋스럽게 착용할 수 있는 남성용 방수재킷을 2014년 봄 신제품으로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방수 재킷은 기능성과 활동성을 극대화한 전문가형 제품으로, 영국 퍼텍스사에서 개발한 고기능성 소재인 퍼텍스 쉴드(PERTEX SHIELD)를 사용했다. 방수 및 투습 기능이 뛰어난 소재로, 비나 눈 등 수분의 침투를 차단하고 몸에서 발생하는 땀을 외부로 빠르게 발산시켜 체온 손실을 최소화하고 장시간 활동시에도 쾌적함을 유지시켜 주는 것이 특징이다.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과 컬러감으로 아웃도어 활동 시뿐 아니라 일상 생활에서 캐주얼룩으로 다양한 코디가 가능해 실용적이다. 색상은 네이비, 카키 두 가지며, 가격은 49만9000원.
휠라 아웃도어 관계자는 “봄을 앞두고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을 준비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특히 요즘과 같이 일교차가 큰 간절기에는 기후 변화에 대응해 신체를 보호해주는 재킷류를 티셔츠 위나 다운재킷 안에 겹쳐 입는 것이 좋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