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결 세계판' 샤이니 키와 가상부부로 출연하는 일본 모델 야기 아리사가 첫 촬영 사진을 공개했다.
야기 아리사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샤이니 키와 촬영 스태프로 보이는 이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키와 야기 아리사는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보며 포즈를 취했다. 두 사람은 첫 '우결 세계판' 촬영 현장에서 이 사진을 찍은 것으로 보인다.
'우결 세계판' 가상 부부 키와 야기 아리사의 사진을 본 네티즌글은 "야기 아리사 귀엽다" "우결 세계판 모처럼 볼만 하겠는데" "키는 정은지랑 할 줄 알았더니?"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한편, '우결 세계판'은 오는 4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