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우결 세계판' 야기 아리사가 샤이니 키의 상대로 출연 소식이 알려지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야기 아리사는 일본 인기 모델로 일본인 어머니와 프랑스인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나 이국적인 외모를 지녔다. 그는 1995년에 태어나 올해 풋풋한 스무살이며, ‘우결’ 사상 최연소 신부가 됐다.
특히 야기 아리사의 '우결' 출연 소식에 많은 이들은 그의 인형같은 외모에 주목했다. 흰 피부에 커다란 눈, 귀여운 생김새가 포미닛의 현아를 연상시킨다는 의견이다.
키 '우결' 파트너 야기 아리사를 본 네티즌들은 "야기 아리사, 예쁘네" "현아나 양미라 닮은 듯" "혼혈이라 더 개성있게 생긴 듯"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