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2월 중순 서해바다에서 첫 조업한 국내산 생 주꾸미를 확보해 판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주꾸미는 산란기를 앞둔 4월부터가 가장 맛있는 시기지만, 수요가 급증해 국내산 생 주꾸미는 품귀현상을 빚으며 한우만큼이나 비싼 값에 판매된다.
이마트는 제철시세보다 저렴한 100g에 2380원에 오는 19일까지 판매한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뉴스핌=강필성 기자] 이마트는 2월 중순 서해바다에서 첫 조업한 국내산 생 주꾸미를 확보해 판매에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주꾸미는 산란기를 앞둔 4월부터가 가장 맛있는 시기지만, 수요가 급증해 국내산 생 주꾸미는 품귀현상을 빚으며 한우만큼이나 비싼 값에 판매된다.
이마트는 제철시세보다 저렴한 100g에 2380원에 오는 19일까지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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