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인턴기자] 고은아 민낯이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친동생인 엠블랙 미르의 과거발언이 재주목을 받고있다.
미르는 지난해 6월 Mnet '비틀즈코드2'에 출연해 "우리누나의 민낯은 최악중의 악중의 악이다, 단 한번도 누나가 예쁘다고 생각해본 적 없다"며 "누나가 민낯으로 나오면 엄마는 '웬 거지 한명이 나온다'고 말할정도라고 설명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미르가 아직 정말 최악인 민낯을 못봐서 그렇다", "고은아 민낯처럼만 돼도 슬프진 않을듯"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고은아는 17일날 방송된 SBS '오! 마이 베이비'에서 민낯을 공개해 시청자들의 시선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