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웹투어는 삼일절을 맞아 울릉도와 독도를 함께 다녀올 수 있는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단 2회 출발한다. 이달 28일에 출발하는 상품은 2박 3일 일정으로 짜여졌으며 강릉항과 묵호항 출발 중 선택할 수 있다. 다음달 1일 출발 상품은 1박 2일 일정으로 강릉항을 이용한다.
두 상품 모두 독도를 관광할 수 있는 시간이 포함됐다.
가격은 여관·민박급 2인1실을 기준으로 1박 2일 상품은 23만9000원부터, 2박 3일은 27만9000원부터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