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Mnet 뮤직드라마 '미미'가 첫사랑의 아련한 감정을 안방극장에 전한다.
18일 서울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된 Mnet ‘미미’ 제작보고회에는 최강창민, 신현빈, 문가영, 송창수 감독이 참석했다.
‘미미’는 앞서 Mnet에서 방송된 ‘몬스타’와 같은 뮤직드라마다. 첫사랑을 소재로 잊었던 옛 추억의 기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송창수 감독은 “첫사랑은 이루지 못함에 대한 안타까움이 묻어있다. 슬픔을 떠올릴 수도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하지만 시청자들이 ‘미미’를 통해 풋풋했던 첫사랑을 떠올리며 힐링 받으실 수 있을 것이다. 아름다운 영상으로 표현했으니 메시지가 잘 전달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미미’는 시공을 초월해 운명이 뒤바뀐 남녀의 아름답지만 애틋한 첫사랑을 소재로한 4부작 뮤직드라마다. 극중 최강창민은 첫사랑을 잊지 못하는 웹툰 작가 한민우를 연기한다. 오는 22일 밤 11시 첫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