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호텔월드(잠실)는 대한민국 국보급 보컬리스트의 무대를 즐길 수 있는 ‘섬데이 콘서트’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오는 3월 16일 저녁 6시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3층)에서 열리는 ‘3월의 섬데이 콘서트’ 에서는 한국 R&B를 대표하는 가수 휘성과 그의 제자 에일리의 합동 공연을 볼 수 있다. 이번 콘서트 에서는 휘성이 프로듀싱 한 에일리의 데뷔곡 ‘헤븐(Heaven)’에 이어 최근 폭발적 반응을 이끌어낸 ‘노래가 늘었어’까지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4월 4일 저녁 8시에 진행될 ‘4월의 섬데이 콘서트’에서는 휘성과 신용재가 들려주는 감성 넘치는 무대를 만나볼 수 있다. 그룹 포맨 멤버 신용재의 호소력 강한 목소리와 휘성의 파워풀한 가창력이 어우러져 완벽에 가까운 무대를 즐길 수 있다.
두 콘서트 모두 전석 지정석 공연으로 R석 9만9000원, S석 8만8000원으로 인터파크에서 예매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