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애슐리는 다양한 동계올림픽 종목명을 활용해 애슐리 샐러드바 메뉴명을 짓는 ‘애슐리 작명소’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예를 들어 애슐리 메뉴 중 하나인 ‘버터밀크 비스켓’의 경우 빙판에서 둥글고 납작한 스톤을 미끄러뜨리는 컬링의 스톤을 닮았다 하여 ‘컬링스톤 비스켓’으로 바꾸어 작명하는 것이다. 국내에서 인기가 높은 피겨스케이팅이나, 쇼트트랙 등의 경기 외에도 각종 종목들로 아이디어를 내어 기존 애슐리의 메뉴 이름을 새단장 시켜주는 이벤트이다.
18일부터 19일까지 양일간 진행되는 이벤트는 애슐리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톡톡 튀는 아이디어로 재미있는 작명을 한 사람 중 5명을 선정하여 애슐리 샐러드바 식사권이 증정되고, 당첨자는 다음날 애슐리 페이스북을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