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 상무는 지난 11일 자사주 45주를 장내 매수했으며 이로써 주식수는 202주에서 247주로 증가했다.
비등기임원 신건 상무도 자사주 50주를 매입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신 상무는 자사주 50주를 장내매수했으며, 보유 주식수가 94주에서 144주로 늘었다.
또한 비등기임원 하영술 상무도 지난 12일 40주를 추가 매수해 보유 주식수가 52주로 늘었다고 공시했다.
비등기임원 이영기 상무와 전우식 상무도 지난 12일 50주씩 장내매수해 각각 310주에서 360주, 332주에서 382주로 보유 주식수를 늘렸다.
비등기임원 배청헌 상무는 지난 13일 40주를 장내매수해 보유주식수가 113주에서 153주로 늘어났다.
비등기임원 정창화 상무도 지난 14일 자사주 50주를 매입해 78주에서 128주로 보유 주식수가 증가했다.
[뉴스핌 Newspim] 오수미 기자 (ohsum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