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이 결혼한다.
정찬성은 16일 한 매체와 통화에서 다음달 8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마리아쥬스퀘어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보도에 따르면 정찬성의 예비신부는 3산 연상의 일반인이다 현재 코리아좀비 MMA 체육관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정찬성은 "결혼이 아직 실감나지 않는다. 줌라에 드레스를 골라야하는 등 아직 할 게 많은데 평소와 클게 다른 것은 없다. 여자친구도 나와 같은 기분"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정찬성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찬성 결혼 축하" "정찬성 결혼 드디어 하는군" "정찬성 결혼해서 행복해서 살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