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전자제품 전문점 하이마트가 50인치 대형LED TV를 단 3일간(15일~17일 월요일) 74만 9000원에 선착순 한정 판매한다. 제휴카드인 하이마트-현대카드로 구매하면 5만원 추가 캐시백 혜택이 적용돼 실 구매가격은 69만 9000원이다.
한정수량은 총 1110대(점당 3대)이다. 또한 55인치 초고해상도(울트라HD, UHD) TV를 구매하면 제품별로 최고 130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370개 하이마트에서 동시에 진행하며, 롯데마트에 입점한 하이마트에서도 동일하게 판매한다.
영상가전팀 문병철팀장은 “대형 스포츠 행사로 TV 구매가 대폭 늘고 있다”며, “국민들의 스포츠에 대한 열기가 뜨거워지고 있어 긴급하게 특가 행사를 기획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