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남북 이산가족 상봉 행사에 앞서 실무 준비를 위한 우리측 선발대 15명이 오늘(15일) 행사 장소인 금강산에 들어간다.
선발대는 이날 동해선 육로를 통해 금강산에 도착한 후 현지에서 북측 관계자들과 만나 최종 상봉 대상자 명단을 교환하고 세부 일정을 조율할 예정이다.
20~25일 열리는 이산가족 상봉은 북한이 키 리졸브 연습 기관에서는 할 수 없다고 밝혀 파행이 우려됐으나 14일 남북 고위급 접촉에서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결정됐다.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