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사남일녀' 이하늬가 과도하게 털털한 매력으로 서장훈을 당황하게 했다.
14일 방송된 MBC '사남일녀'에서는 남해 팔랑 마을로 떠난 다섯 멤버 김구라, 김민종, 서장훈, 김재원, 이하늬와 게스트 에이핑크 정은지의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물메기 조업에 나선 서장훈과 이하늬는 핫팩을 몸에 붙이며 단단히 준비를 했다.
이어 이하늬는 서장훈의 몸에 핫팩을 손수 붙여줬다. 그러다가 서장훈의 바지 뒷부분을 들추고 팬티 위에 핫팩을 거침없이 붙여 서장훈을 당황하게 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이하늬는 서장훈의 바지 앞부분에도 망설임 없이 핫팩을 붙였다. 서장훈은 "야, 야!"라고 말하며 어쩔 줄 몰라했다.
한편 이하늬는 새벽조업을 마친 뒤, 늙은 부모님의 노고에 눈물을 쏟기도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