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한 매체는 오는 하반기 방송예정인 일본 유명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에 아이유가 주연으로 유력하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아이유 소속사인 로엔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적인 출연 제안을 받은 적이 없다"며 사실무근임을 전했다.
아이유 소속사 측은 "출연이 성사되기 위해서는 대본이나 시놉시스 등의 절차가 있어야 하는데 전혀 그런상황이 없었다"며 "제안을 받은 적이 없기 때문에 출연에 대한 논의도 당연히 한적이 없다"고 '노다메 칸타빌레' 한국판 출연을 강하게 부인했다.
만화 원작인 '노다메 칸타빌레'는 드라마와 영화로 제작된 인기 작품으로, 여주인공의 모습이 엉뚱하며 피아노를 잘 치는 역할이기 때문에 아이유가 주인공설이 불거진 것으로 보인다.
한편, '노다메 칸타빌레'는 고전시대음악을 테마로 한 니노미야 도모코의 작품으로 지난 2001년 처음 연재를 시작으로, 23권의 단행본이 발간됐으며 총 2600만부 이상 판매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인턴기자(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