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빙속 여제 이상화 1000m 랭킹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쏠렸다.
이상화는 13일(한국 시각) 오후 11시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2관왕에 도전한다.
스피드 스케이팅 500m 금메달리스트 이상화는 1000m 랭킹은 세계 5위권 수준이다. 메달 우승후보 수준은 아니지만 압도적이었던 500m 성적에 2관왕에 기대가 노 아지고 있다.
이상화는 1000m 기록으로 세계기록인 1분12초68과 1초 정도 느린 1분13초66을 보유 중이다.
한편 이상화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500m에서 올림픽 신기록 갱신하며 금메달을 땄다. 그가 출전하는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 밤 11시부터 중계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