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나란히 앉아 다정한 포즈로 활짝 웃고 있다.
이상화는 과거 자신의 미니홈피에 이상엽과 '커플 미니미'를 설정한 뒤 "너와 함께 한다는 것은 나에게 치명적 힘이다"라는 글을 남겼고 이상엽 역시 이상화와 함께 찍은 커플 사진을 게재하며 "My princess"라는 글을 올리며 두사람의 만남을 공개했다.
특히 이상화와 이상엽 씨는 '쟈기♡'라는 일촌명으로 통일했고 서로의 미니홈피 일촌평에 '엽이 내꼬!', 'Youp♡Hwa' 같은 문구를 남기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상화 남자친구 이상엽 씨는 이상화를 응원하기 위해 소치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육군 중위로 복무 중인 이상엽 씨는 지난주 휴가 기간 중 해외출국 허가를 받아 소치에서 이상화를 만났다. 이상엽 중위는 지난 12일 이상화의 500m 경기가 끝난 뒤에 잠깐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