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영수 기자] 스마트폰 카메라모듈 자동 검사 및 제조장비 전문기업인 하이비젼시스템(대표이사 최두원)이 IBK투자증권과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 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은 주가 안정 및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결정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2월까지다.
하이비젼시스템은 장기적인 전방 시장의 불황에도 본업인 카메라모듈 검사·제조 장비와 신규사업인 3D프린터의 꾸준한 기술력 개발 및 고객다변화를 통해 돌파구를 마련하고 있다.
하이비젼 관계자는 "다각도로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방법을 모색하고 있으며, 작년 부진했던 실적을 털어내고 2014년도에는 더욱 성장하는 모습을 보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최영수 기자 (drea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