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규혁은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드레르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 출전했다.
6조에서 러시아의 보골류브스키와 함께 경기를 펼친 이규혁은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1분10초04의 기록으로 20년 여정의 올림픽 마지막 도전을 마쳤다.
1991년 13살에 태극마크를 단 이규혁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이번 소치 대회까지 20년동안 올림픽에 출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이규혁은 12일(한국시간) 러시아 소치 아드레르아레나에서 열린 2014 소치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남자 1000m에 출전했다.
6조에서 러시아의 보골류브스키와 함께 경기를 펼친 이규혁은 혼신의 힘을 다했지만 1분10초04의 기록으로 20년 여정의 올림픽 마지막 도전을 마쳤다.
1991년 13살에 태극마크를 단 이규혁은 1994년 노르웨이 릴레함메르 대회부터 이번 소치 대회까지 20년동안 올림픽에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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