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별에서 온 그대' 후속 '쓰리데이즈'가 강렬한 예고편을 공개했다.
12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16회 마지막에는 후속 드라마 '쓰리데이즈' 예고편이 최초 공개됐다.
SBS '쓰리데이즈' 예고편에서는 대통령이 암살당한 사건들을 보여준 뒤 박유천과 손현주가 짧게 등장한다. 이어 '3월 5일 대통령은 죽습니다'라는 문구를 넣어 시청자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박유천과 손현주가 출연하는 '쓰리데이즈'에서는 '싸인', '유령'의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의 신경수 감독이 만났다. 세 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원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로 기획 단계부터 기대작으로 꼽히고 있다.
'쓰리데이즈'는 현재 방영 중인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후속작으로 오는 3월5일 첫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