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은빛토깽이 그린 '별그대' 붕붕이의 일기 2탄이 공개됐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붕붕이의 일기'는 네티즌 '은빛토깽'이 제작한 것으로 한차례 화제가 됐다. 이후 2탄이 공개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붕붕이의 일기 2탄에는 지난 1월16일 방송된 '별그대' 10회에서 천송이가 붕붕이를 팔려고 생각했던 내용이 그림 일기로 그려져있다.
천송이가 "얠 팔까?"라는 혼잣말을 했던 장면을 인용해 '붕붕이의 일기'에서 붕붕이는 "끄앙, 주인님께서 날 보는 눈빛이 달라지셨다. 주인님 저 버리지 마세요. 주인님과 한평생 살고 싶어요. 내 목소리가 들리신 건지 눈빛이 원래대로 돌아오셨다. 휴"라고 말하며 웃음을 줬다.
또 붕붕이는 다른 일기에서 도민준(김수현)을 "주인님께 조언도 해준 좋은 분"이라고 하기도 했다.
은빛토깽의 붕붕이의 일기 2탄을 본 네티즌들은 "깨알같고 귀엽다" "은빛토깽 누군지 정말 웃기네" "별그대 패러디 중 제일 재밌다. 전지현 님 버리지 말아요" 등의 반응을 드러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