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양창균 기자] 창조경제 성장잠재력 확충을 위한 ICT R&D(연구개발)도 강화된다.
ICT R&D 전담기관을 미래부 산하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으로 통합해 ICT R&D를 통한 국가경제의 지속성장과 국민행복을 실현하겠다는 의도이다. 분산됐던 ICT R&D 기능을 통합해 관리기능을 집약 단축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기능간 피드백이 가능하도록 연계형 조직을 구축한다는 그림도 그렸다.
이를 통해 정보통신 최강국 건설과 국민행복 실현 그리고 글로벌 신시장 창출을 위한 10대 기술 및 15대 미래서비스를 실현하겠다는 목표다.
미래부는 ICT R&D을 추진함에 있어 중소기업과 벤처기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최소 15% 이상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R&D 성과 확산 및 중소기업 등 민간의 기술사업화 활성화를 위해 기술 가치 평가 및 기술거래 등을 지원키로 했다.
미래부는 ICT 연구개발 사업화를 위해 올해부터 2017년까지 R&D 사업화에 약 9000억원 투자할 계획이다.
[뉴스핌 Newspim] 양창균 기자 (yang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