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패션기업 세정(대표 박순호)의 대표 여성복 브랜드 ‘올리비아로렌(Olivia Lauren)’의 로맨틱한 ‘핑크 원피스’를 선보였다.
특별한 날인만큼 페미닌한 스타일링으로 여성스러움을 부각시킬 수 있다는 게 회사측 설명. 허리라인이 강조된 화사한 컬러의 원피스와 누드톤 하이힐을 매치하면 각선미를 강조할 수 있다. 이때 원피스 넥 부분에 주얼리가 가미됐다면 성숙한 매력을 더할 수 있다.

여기에 목걸이 장식까지 가미돼 있어 추가 액세서리 없이도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또한, 몸의 실루엣을 우아하게 강조해 가벼운 트위드 재킷이나 바바리형 재킷과도 잘 어울린다. 가격은 20만9000원이다.
올리비아로렌 상품기획 노지영 이사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데이트 룩을 어떻게 완성할지 고민하는 여성들이 많다”며 “화사한 봄에 맞춰 화려한 비비드한 컬러를 선택하거나 여성스러운 아이템을 활용해 로맨틱한 밸런타인 데이트 룩을 완성해 보길 추천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