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롯데백화점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14일부터 내달 2일까지 다양한 인기 선물 상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상품 행사와 색다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4일에는 본점, 잠실점 등 8개 점포에서 ‘럭키백을 잡아라’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 ‘노스페이스영’, ‘데상트’, ‘게스키즈’, ‘휠라키즈’ 등 아동·스포츠 20여 개 인기 브랜드가 참여하여, 총 800개 물량의 럭키백을 구성했다. 가격은 3만원, 5만원이다.

또한 전 점 스포츠 매장에서는 신학기 가방 및 슈즈 인기 상품 선보이는 ‘Shoe & Bag Festival’을 진행한다. 잠실점, 청량리점 등 주요 점포에서는 신학기 가방 특설행사장을 마련하여 ‘헤드’, ‘휠라’ 등 패션 가방 이월 상품을 정상가 대비 30~50% 할인 판매한다.
최근 인기리에 종영한 ‘응답하라 1994’ 컨셉의 복고 스타일 상품도 다양하게 선보인다. 잠실점, 노원점 등 6개 점포에서는 복고 가방 브랜드인 ‘잔스포츠’ 특별 행사를 전개한다.
롯데백화점 마케팅팀 박중구 팀장은 “선물 수요가 많은 졸업, 입학 시즌을 맞아 다양한 상품 행사는 물론 럭키백 이벤트, 경품 행사 등 고객들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참여 행사도 마련했다”며 “새로운 시작을 축하하는 마음을 전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선물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