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안현수(러시아명 빅토르 안)가 쇼트트랙 500m에서 동메달을 획득하자 여자친구 우나리가 박수를 치며 기뻐하고 있다.
안현수 여자친구 우나리는 러시아 대표팀 일원으로 안현수가 참가하는 대회와 훈련 등에서 통역을 돕고 있다.
안현수와 여자친구 우나리는 소치올림픽이 끝난 후 결혼할 것으로 알려졌다. 안현수의 부친 안기원씨는 이날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소치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뒤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고 전했다.
쇼트트랙 안현수 우나리 결혼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쇼트트랙 안현수 우나리 결혼, 동메달은 결혼 선물" "안현수 우나리 결혼, 일단 동메달은 땄고 금메달 따고 결혼하세요" "쇼트트랙 안현수 우나리 결혼, 축하해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