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경환 기자] 메디포스트가 폐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뉴모스템'의 임상 성공 소식에 상승세다.
10일 코스닥시장에서 메디포스트는 오전 10시 2분 현재 전날보다 2700원, 4.51% 오른 6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메디포스트는 성균관의대 삼성서울병원 소아청소년과 박원순·장윤실 교수팀이 미숙아 만성 폐질환 치료제인 제대혈(탯줄 혈액)에서 추출한 간엽줄기세포를 원료로 한 '뉴모스템'의 임상1상 시험에 성공, 그 연구 결과를 세계적 소아과학 학술지인 'Journal of Pediatrics'에 발표했다고 밝혔다.
'뉴모스템'은 삼성서울병원과 메디포스트(대표 양윤선)가 산학연 공동연구를 통해 미숙아 만성 폐질환 치료제로 개발 중인 것으로, 제대혈(탯줄 혈액)에서 추출한 간엽줄기세포를 원료로 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경환 기자 (hoa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