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나 혼자 산다' 김광규가 트로트 가수로 데뷔한 전 과정을 공개한다.
최근 진행된 MBC '나 혼자 산다' 녹화에서는 김광규는 '열려라 참깨'라는 곡으로 MBC '쇼! 음악중심'에서 데뷔 무대가 다뤄졌다.
이날 김광규의 데뷔 무대 소식을 접한 노홍철은 같은 무지개 회원으로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한달음에 달려와 응원했다. 특히 '쇼! 음악중심' MC인 노홍철은 아이돌 틈에서 어색해 할 김광규를 위해 함께 대기실을 돌아다니며 가수들과 인사를 나눴다.
큰 실수 없이 생방송 무대를 마친 김광규는 "100% 만족스럽지 못하지만 잘 한것 같다'며 긴장을 풀었고, 그의 절친 윤상현은 방송을 보자마자 전화를 걸어와 축하해주는 훈훈한 풍경이 연출됐다.
한편 김광규의 공식적인 가수 데뷔 신고식은 7일 밤 11시20분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