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룹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예지원의 보디가드로 등극했다.
임원희는 7일 방송될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에서 병만족장 없이 50시간을 버텨내야하는 상황에서 족장의 자리를 대신했다.
병만족장이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남긴 한 마디는 "지원 누나 잘 챙겨줘"였다. 이에 임원희는 그의 진심 어린 당부를 가벽게 여기지 않고 홍일점 예지원 챙기기에 나섰다. 이에 임시완은 "자신 있다"며 예지원을 보조했다.
4차원 매력의 소유자 예지원의 50시간 정글보디가드가 된 임시완의 이야기는 7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미크로네시아'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 (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