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체리쉬(대표이사 유경호)가 부산 동구 범일동 가구거리에 체리쉬의 7번째 직영점을 오픈한다고 7일 밝혔다.
체리쉬 부산직영점은 지상 4층에 걸친 400여평 규모의 대형매장으로 가구에서부터 조명, 패브릭, 소품류까지 리빙 공간을 채울 수 있는 모든 아이템을 실제 공간에 배치된 상태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지상 1층에는 체리쉬가 제시하는 2014년 봄 트렌드를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컬러 트렌드존과 신제품 존이 마련돼 있다. 2층과 3층은 각각 캐주얼 스타일과 클래식 스타일로 구분해 다양한 체리쉬의 공간과 제품들을 접할 수 있는 20여개의 디스플레이 존이 위치해 있다.
뿐만 아니라 체리쉬는 4층에 거실, 서재, 침실, 주방, 아이 방 등 실제 집과 같은 구조로 공간을 구성한 홈데코존을 제시함으로써 방문 고객이 홈 데코레이션 정보를 보다 손쉽게 이해하고 제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했다.
체리쉬 유경호 대표이사는 “부산에 7번째 체리쉬 직영매장을 오픈함으로써 부산과 경상 지역 고객에게 트렌드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체리쉬의 리빙 문화를 더욱 가깝고 친근하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