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한국GM이 올해 1분기로 예정됐던 사무직 직원들을 중심으로 한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이날 중 희망퇴직안을 직원들에게 공지하고 신청자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지난해 12월 16일 임직원들과의 웹채팅을 통해 올해 1분기중 사무직 직원에 대한 희망퇴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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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한국GM은 이날 중 희망퇴직안을 직원들에게 공지하고 신청자를 받을 예정이다.
앞서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지난해 12월 16일 임직원들과의 웹채팅을 통해 올해 1분기중 사무직 직원에 대한 희망퇴직을 실시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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