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SK하이닉스가 외국계 매수세 속에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7일 유가증권시장에서 SK하이닉스는 오전 9시 3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700원, 1.81% 오른 3만9300원을 기록하고 있다. 초반 3만9350원으로 신고가를 쓰며 사흘째 강세를 기록했다.
골드만삭스, 모건스탠리, KDB대우증권, 씨티그룹 등 주로 외국계가 매수상위 창구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