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오전 방송된 SBS '좋은 아침'에서는 1960년대 은막의 스타인 문희의 일상이 공개됐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문희는 자신의 집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갤러리를 연상케 하는 아름다운 거실과 가정주부로서의 깔끔하고 심플한 성격을 드러나는 침실 등이 보여졌다. 문희는 침실에서 TV 시청, 스크랩, 수면 등을 모두 해결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기도 했다.
그녀는 "인테리어에 있어서 화려함보다 편안함에 중점 맞췄다"며 "이제 사들이는 것보다 정리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한편 문희의 집 공개와 인테리어를 본 네티즌들은 "문희 집 공개, 정말 넓네요" "넓은데 깨끗하다" "긴 공백기 괜찮을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